It's the command bunker for independent work.
20대 초반에 아리스토텔레스 정치학에서 읽은 내용을 플라톤 국가에서 읽은 내용이라 잘난 척하고 20대 중후반에 육군 전술 교범에서 읽은 걸 클라우제비츠 전쟁론에서 읽은 내용이라 잘난 척한 게 생각 나 부끄러울 때가 있다. 마치 오자병법이나 36계에 나온 이야기를 손자병법 운운하며 인용한 것 같달까. 대충 이순신 장군처럼 '병서에서 이르기를'하고 뭉뜽그려 얘기했어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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