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일지 인트로(그로스로그)
분명 올해가 처음이 아닌데, 이걸 또 양식에 맞게 써보려 하니 기분이 이상하다. 하지만 3월이 '사실상의 새해'인만큼 각오를 새롭게 정리하는 느낌에서 또 나쁘지 않을지도..
6개월 후 이루고 싶은 목표
지금 개발하고 있는 사주 커뮤니티 서비스와 한국 현대사 검색 서비스로 수익을 창출하고, 이를 개발 포트폴리오에 활용해 대학원 진학에 도전하고 싶다. 2025년부터 계속 대학원 가겠다고 그것도 미국 명문대(조지아텍, UT 오스틴)로 가겠다고 노래를 부르고 있는데 원서 접수라도 해야지, 이거 이러다 영원히 준비만 하게 생겼다.
하고 싶은 일
6개월 내 하고 싶은 일은 영어로 블로그 기록 축적하기, 전체 평점 4.0 넘기기, 대학원 원서 제출하기
1개월 내 하고 싶은 일은 수업 열심히 듣기(권장 진도율 따라잡기 + 과제 제대로 제출), 토플 점수 따기, 기존 개발 중인 아이템들 MVP라도 완성하기, 미뤄뒀던 영어독서 해치우기, 영어로 기술 저널 읽기, 영어로 해외 개발자들과 네트워킹 시작하기
앞으로 작성할 성장일지 방향성
안 쓰고 미뤄둔 영어 블로깅이나 기술적 문제에 대한 고민, 좀 더 컴퓨터과학에 가까운 블로깅을 할 생각이다. 작년 성장일지는 그냥 제출기한에 쫓겨서 아무거나 복사 붙여넣기 해서 올리고 다시 삭제하고 반복한 느낌이라..... 내야돼서 허겁지겁 제출하기보단 뭔가 습관적인 블로깅 그 자체로 의미있는 포트폴리오가 되는 방향으로. 여기랑 깃허브를 연동시키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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