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늦게 시작해버린 내 구글 스터디잼

 물론 나라는 놈이 그럴 줄은 알았다만, 3주나 늦게 시작하게 될 줄은 몰랐던 것이다. 그 와중에 4월 1일에 온 공지사항 메일을 확인한 것은 4월 16일이었는데 이리저리 일정에 치이다보니 벌써 4월 20일 저녁이 되었다. 15일 잃었으니 4분의 1 잃었다 이러고 있었는데 어느새 3주가 순삭된 것이다.
  정보처리기사 시험을 보고 슬슬 시작하겠다는 분들도 보이는데 아마 그 분들이랑 진도가 비슷해질 것 같다. 어쨌든 흔한 부트캠프 하나 참여해보지 않은 내가 이론적 컴퓨터과학 공부를 벗어나 자체적으로 여러 툴을 실습해보는 것이니 제대로 분발할 필요가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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